많이 힘드시겟네요. 세균이 아니라면 여러 염증 유발 원인에 의해서 전립선염이 유발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흡연은 대표적으로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현재까지로는 흡연이 직접 만성 전립선염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가 있어서 피해야 합니다. 하루 1~2개의 흡연이라면 니코틴의 중독에 의한 증상은 아니랍니다. 즉, 습관적인 흡연이라서 마음만 먹으면 금방 끊을 수 있답니다. 혹여 혼자서 금연이 어렵다면 금연 클리닉을 방문해 보셔도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