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비 보험을 필히 가입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60이 넘으면 필수로 가입하는 게 좋은가요?

사실 부부가 같이 살다가 누가 먼저 갈지도 모르고 아무리 자식이 있어도 그 자식이 끝까지 모신다는 보장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부모는 아프면 다 스트레스로 작용할뿐 결국에는 요양원으로 보내지더라구요. 그래서 간병비보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간병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비 보험은, 60세가 넘으셨다면 선택이 아닌 노후 파산을 막기 위한 생존 필수품이며, 몸에 병력이 쌓이기 전인 '지금 당장(가장 건강할 때)'이 가장 효율적인 가입의 골든타임입니다. 간병파산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한달에 400~500만원을 감당못해 파산하는 가정을 간병파산이라고 합니다.

    배우자가 편찮으실 때 내가 간병을 한다???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나머지 한 사람도 쓰러집니다.자식들은 직장 생활과 육아 때문에 병상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럼 누가 간병을 대신 할까요?? 간병인을 써야지요.

    간병보험을 가입하실 때, 내가 원하는 간병인을 자유롭게 고용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하루 15만 원의 정액 현금을 내 통장으로 입금해 주는 [간병인 사용일당]' 특약으로 가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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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보험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필수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자녀에게 부담을 주기 싫거나 치매, 중풍 가족력이 있고 노후 현금흐름이 불안한 경우에는

    중요성이 매우 커지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실제로는 60세 이후보다 건강 상태와 보험료 균형이 비교적 유리한 40대 후반~50대 중반 사이에

    준비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입 시에는 단순 광고보다 장기요양등급 기준, 치매 인정 범위, 실제 지급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은 바로 지금 가입하시는것이
    위험 대비 최소화와 보상에 있어서도

    감액 면책 기간에 대한 리스크도

    가장 합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설계와 상담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 요양병원에서 사용가능한 간병비가 있고

    요양시설이나, 집으로 불러들이는 재가 시설 관련된 보험이 있습니다

    두 가지는 구분을 하셔야 하며, 어디서 어떻게 보장을 받을 건지를 먼저 생각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질문자님께서는 제가 설명드린 두번째 재가요양보험(치매간병보험)과 같은 보험을 가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노치원, 요양원 시설입소, 재가서비스, 방문목욕 등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보험은 나이가 들수록 대부분 비싸지기 때문에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입을 진행하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비 보험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필수 보험은 아니지만 가족 간병이 어렵거나 자녀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경우 그리고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우선 순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