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림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게 취미입니당~ 최근에 생긴 취미인데 나로 인해서 누군가가 위로받는다는 사실이 너무 뿌듯합니다. 진짜 몇년 전까지만 해도 친구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생각이 안났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 혼자 스스로 많이 생각하고, 그걸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니까 글이 술술 써지더라고요. 지금도 포스타입에서 8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었고, 심지어 제 글보고 한참 울었던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취미도 얘기해보자면 제 꿈을 찾는 것도 취미입니다! 저는 지금 고3인데요, 대학을 앞두니까 어른 돼서 이루고 싶은게 참 많아졌습니다. 기숙사 생활도 해보고, 회식도 해보고, 관련 전공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고… 너무 설렙니다!! 눈 딱 감고 일어나면 수능이 끝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우선 순위가 건강 관리. 무도 쪽에. 관심. 많고 댄스에도. 관심 많아요??특히 라틴. 살사댄스나 스포츠 댄스를. 했더라면 두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했었죠?? 꾸준하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약간의 두각이 나타 날 것 같아요 그 다음 외국어에. 관심 많고요. 젊었을때. 했으면. 뒤 눚은 나이에. 써 먹을텐데.. 너무 방탕 하게. 살아와서. 많이 힘들어 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어디 가서 자랑스럽개. 말할수 있는 실력자가 될 것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