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피도안마른개구리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너무 자주 나와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언제부터인진 잘 모르겠지만 슬프지 않더라도 놀라거나 예상치못한 상황이 일어났을때 숨이 차고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고요ㅠㅠ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보일까봐 참다가 주변에 아무도 없을때 울기 시작하는데..슬플 이유가 없는데도 자꾸 슬플때처럼 눈물나고 숨이 차오르네요..오늘도 30분 운동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단거 조금 먹을려고했는데 초콜릿이 없어졌길래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제 동생이 다 먹었다더라고요...처음에 머리로는 서운해지다가 그럴수 있지라고 넘어갔는데 방으로 돌아오니깐 막 숨차고 눈물이 폭발하듯이 막 나오더라고요...감정기복이라기엔 슬프지도 않고 몸만 슬픈것처럼 반응하네요...ㅠㅠ 이거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사람들한테 별거 아닌 일로 우는 모습 보이긴 싫은데..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오늘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무섭기도 했구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여름이라 그런지 많이 더운데요. 오늘 진짜 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학교는 공통적으로 시험 끝나고 나면 방학전에 꿈끼주간이란게 있는데요. 그때는 공부 대신 학교에서 만든 체험과 놀이, 그리고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 게임 때문에 학교에서 뛰고 걷고 계단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를 반복했는데요. 여름이다 보니깐 학교안이 많이 더웠어요. 학교가 끝났을때가 오후 3시 15분이였는데 이때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때라 그런지 집까지 걸어가는데 너무 덮더라고요.(학교에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대략 20분에서 40분 정도 걸립니다.) 근데 중간에 걷던 도중에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은거예요.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고 띵하다가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더라고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5시에 또 학원을 가야되서 억지로 일어서서 숨 헐떡이면서 집까지 비틀거리면서 들어갔어요. 집에 돌아오니깐 힘이 풀리면서 현관에 한 5~10분 정도 누워있다가 지금 현재 제 방으로 돌아온 상태예요. 에어컨 틀고 누워있긴 한데 머리가 아직 띵하고 아프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너무 울고싶지만 울지 못할때 혼자서 과호흡할때가 많아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슬퍼서 우는데 좀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 뭔가 서운하고 억울했을때, 울음을 참지 못할것 같을때 입으로 숨을 헐떡이면서 과호흡을 하게되요. 근데 과호흡이 멈추지 않다보니깐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지다가 손이랑 발, 그리고 얼굴쪽이 저릿저릿해질때가 많더라고요. 너무 어지러워지고 몸이 무거워지고 균형을 잡지 못해서 쓰러지기도 하고..울고는 싶은데 울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뭔가 울고는 싶지만 왠지모르게 울면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울지않고 과호흡을 하게 되요. 제가 눈물도 많고 뜻대로 되지 않을때도 멘붕같은게 와서 울컥하게 되거든요. 보통은 참긴 하지만 진짜 못 참을 때는 눈물 흘리면서 숨을 헐떡이게 되더라고요. 진정하려고 심호흡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더라고요. 이런거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과식을 멈출수 없어서 자주 체하고있어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되게 좋아했는데요. 날이 갈수록 먹는량이 늘고 어른이 먹을 양의 음식을 다 먹고 체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과식을 끊고 싶긴 한데, 많이 먹지않으면 금방 배가 고파져가지고 과식히는걸 멈출수 없는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지금 비만이 됐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먹는량을 줄이는게 힘들더라고요...운동을 다녀보기는 했지만, 지구력이 약해서 금방 그만두게 되고, 저 자신이 너무 과식하고 비만이 됐다는걸 자각하다 보니깐 자괴감이 들더라고요...하지만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단걸 먹는 것과 배 터지게 먹는 것을 참아야한다는 생각에도 좀 괴롭더라고요. 저 자신이 식탐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요즘 애들은 다 날씬한데 저 혼자만 비만이라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하고요..그런 생각이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과식을 멈추지 못하고 있네요. 과식하는 습관 어떻게 고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 영양제약·영양제Q. Amway에서 산 약은 저희 아빠가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안녕하에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희엄마가 amway에서 산 영양제를 자주 드시는데요, 저도 여러가지 amway 영양제를 자주 먹는 중이예요. 생리통 때문에 먹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빠는 그걸 보고 아주 못마땅해 하고있어요. 외국산이라 비싸고 다른 약들보다 효과가 덜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메이의 영양제들중에는 2알 이상 먹어야 하는게 있다면서요. 제가 약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아빠가 맞는 말을 하는건지, 아닌지를 모르겠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저는 감정이 너무 예민한 것 같아요ㅠㅠ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별것도 아닌일로 울컥 할 때가 많아요.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중학교 1학년 때, 체육관에서 피구를 하다가 머리에 공을 맞았었는데 갑자기 울 것 같은거예요. 제가 흐느끼고 눈물이 나기 시작하니깐 주변 애들이 괜찮냐면서 걱정해줬어요. 사실 공에 그리 쎄게 맞지 않았어요. 아프지도 않았고요. 그냥 놀란것 같았어요. 그래서 괜히 무안해져서 놀라서 눈물이 나는 거라고, 괜찮다고 했었어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왜 울었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혼나고 나서도 울 것 같은데 더 심하게 혼날까봐 울음을 참는데 그때 머리 안쪽이 근질? 거리는 기분이 들고 비유표현이 아니라 진짜 좀 숨막히고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다 아무도 없을때 막 통곡하면서 우는데 울고나서 진정되면 내가 운 이유가 뭔지, 별것도 아닌걸로 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언제는 또 혼나고 나서 많이 긴장하는 바람에 눈앞이 노랗게 보이거나 어두워 보이더라고요. 혼나고있는데 사람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뭔가 전등 불빛이 많이 약해진것 마냥 어둡고 잘 보이지 않았었어요. 그리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긴장해서 굳어있던 몸이 조금 비틀거리게 되더라고요...저 어디 아픈건가요...? 아니면 그냥 사춘기 때문에 생긴 감정기복인가요...?(이 앱을 설치하고 사용한지 일주일도 되지않아서 이렇게 고민이랑 썰을 같이 말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말을 계속 버벅거리게 되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사람과 대화를 할 때마다 잔뜩 긴장을 했었는데 지금까지도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몸이 저릴정도로 긴장하는 바람에 말을 버벅거릴 때가 많아요. 긴장해서 말을 버벅 거릴 때만큼은 진짜 쪽팔려서 어딘가에 숨고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이거 왜 긴장하게 되는것인지랑 고치는 방법 알려주실 분 있나요? ;(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는 하기 싫고, 고등학교는 예체능쪽으로 가고싶어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엄마랑 아빠가 계속 학원을 보내요. 그래서 지금 제가 국영수 학원을 모두 다니고있어요. 그런데도 성적이 오르지를 않으니깐 되게 허무하다 느껴져요. 공부를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도 않고, 공부를 하고싶지도 않은데 이거 어떡하면 좋죠? 아빠는 계속 인문학쪽으로 가라하는데 저는 고등학교를 예체능 쪽으로 가고싶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