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으로 대머리라서 머리를 밀고 다니는데 혹시 대머리는 혐오감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나이 40도 안되서 앞머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머리를 다 자르고 삭발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삭발을 하고 거리를 지나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힐끔 힐끔 자주 처다 보곤 합니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눈에 들어오니 신경이 쓰여 지네요. 혹시 삭발을 하고 다니면 남들한테 혐오감을 주기도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머리가 없는 경우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가 들어보이기도 하고 해서 선호하는 모습은 아니다 보니 말씀처럼 아예 삭발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선호하는 모습은 아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은 머리를 밀고 다니는 사람에 대해 나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모자같은 것을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른 사람의 시선은 그렇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본인만 괜찮다면 관계가 없다고 생각 되요. 대머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에게 혐오감을 줄 까봐 겁나서 고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니요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스님들은 평생 바깥 활동을 못하게 됩니다. 작성자님 스스로 다른 사람의 눈을 인식해서 그렇지 사람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에게 시선을 크게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마시고 자신있게 활보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대머리는 보는 시선은 그렇게 좋지많은 못한것 같아요 머리카락이

    없을경우에는 나이가 많아 보이고 그리고 인상도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는

    아닌데요 그런데 삭발을 할경우에는 혐오감이 조금은 들것 같아요

    조폭 이미지가 있는것 같아서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에는 삭발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정말 머리숱 이 없어서 발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혐오스럽다고 생각하지 않고 인상이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머리가 잘어울린다고 한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탈모채로 다니는것보다는 대머리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