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격이 더럽고 본인 밖에 모르는 사람들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떠든다거나 전화받고. 영화관같은 곳에서 후레쉬를 비춘다던지, 카메라로 사진, 하다 못해 휴대폰, 전화를 하는 사람들 뭔 심보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런 분들은 법적인 제제가 있는게 아니면 본인 마음대로 행동하는 습관이 있어요. 본인들이 똑같이 느끼기 전까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자기 가치관이 거기에 초점이 맞혀져 있어 고치기가 어렵지요.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영화관에서 후레쉬를 비추는 등 저런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은
악한 심보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남들에 불편함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밥 같이 먹기싫죠 그건 기본 식사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냥 서로 얼굴 붉히는 말하기싫어서 차단이나 피해버리는데요 ㅠ 직장상사면 그러지도 못하시고 스트렛. 많이받으실 듯
제 생각에 그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 배려나 규범 의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은 자기 중심적 욕구 충족이 우선시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단순 무지·습관이거나, 주의력 결핍·충동성 때문일 수도 있어요.
화가 나도 직접적으로 맞받아치기보단 거리 두기·관리가 최선입니다.
타인을 배려하거나 양보하는 기본적인 감정 없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학창시절부터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 등 배우면서 성장하고 사회 나가서도 이런 교육과 경험으로 공공장소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은 가급적 하지 않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이기주의 성향이거나 다른 사람 짜증 유발하려고 하는 기본적 매너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분들은 그런것들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는사람들인거죠 무엇을해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다른사람을 배려할 여유조차 없는 아주 힘든분들입니다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이고 내가 편한게 우선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어느정도 어릴 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