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동생한테 명령을하네요.

큰애가 딸인데 남동생과 4살차이인데 자꾸만 명령을 합니다

심부름도 시키구요 동생은 누나가 같이 놀아주고 게임도 같이해주고 하니까 말은 듣는데 한번씩 반항을하면

협박을하고 그럼 또 말듣고...

그렇게 하지말라고 주의를줘도 매번똑같네요

이럴땐 부모가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님이 딸에게 지속적으로 명령을 하면

      우리 OO이는 기분이 어떨까?

      이런식으로 역지사지의 방법으로 딸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셔서 교육을 해보시길 바라며

      자꾸 명령을 하면 딸아이의 행동이나 놀이 등을

      제한하여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보통 형제관계에서 부모의 개입을 지양해야하는데 아이가 명령을 하는 상황이면 큰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시켜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행동개선이 안되면 훈육도 고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누나지만 동생에게 명령을 하거나 마음대로 할수있는것이 아니라고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누나니까 동생을 챙겨주고 보살펴줘야 하는 존재로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다른 가족들 간에도 심부름을 시키거나 위계 질서를 세우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주세요.

      아이가 모방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의 편, 즉 한 쪽의 편만을 들지 마시고, 자녀에게 일단, 공평하게 대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편파적으로 어느 한 쪽에 서서 이야기를 하면 자녀들의 갈등을 더 일으키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형제는 동동 하다 라는 인식을 평소에 심어 주셔야 합니다.

      누가 더 잘 하는 과제 보다는 함께 해낼 수 있는 팀워크 과제를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러한 행동을 할때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를 보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생은 아껴줘야하고 돌봐야할 존재이지

      명령을 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그러한 행동을 할때

      무조건 안돼라는 것 보다는

      큰아이가 그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를

      아이와의 감정적소통으로 인하여

      아이가 그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를 파악하고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이러한 것을 배우는것은 부모의 환경속에서 나타날수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명령조의 말투를 평소에쓰지 않는지 체크해보는것이 좋으며

      아이에게 적절하게 표현하고 부탁하는것들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큰 아이에게 단호한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도한 체벌은 좋지 않겠으나, 어느정도의 단호함은 필요해 보여요.

      아이에게 주의를 환기 시킨 다음, 보호자의 말에 집중하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비폭력 대화 하는 방법을 가르치셔야 한답니다.

      아이의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을 통해서 행동 교정 하시길 권장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