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가게를 차리는 과정에서요.질문?

동생이 가게를 차리고 싶어해요.

대략 7000정도 든다는데 본인돈은 3000

나머지는 홀로 사시는 엄마의 전재산 5000만원을

빌리고자 한다고해요

엄마는 줄생각도 없는데 동생 혼자 계획하고 가게를

보러다니고 있네요.

제가 뭐라했어요.노인네가 돈없음 안되는데 그걸

어떻게 갚으려고 다가져 가냐고?

제가 너무 나쁜 언니인가요?

없으면 취직을 하던지 하지 집도 없는 남의집 살고있는 엄마의 피같은 돈을 가져가는지 ᆢ

엄마랑 아무런 소통도 없이 동생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있네요

뮈라한 제가 나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창업때문에 부모님 전재산을 쓴다는건 절대아니라구봅니다

    성공할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부모님 노후자금까지 쓴다면 부모님인생까지 망가질수있습니다

  • 어머니 노후를 위하여 절데로 빌려주시면 안됩니다.

    일이 잘못되면 어머님은 어떻게 생활 합니까.

    어머니께서 돈이 많이 있어면 몰라도

    어머니 전재산을 빌려 달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동생분께 어머님돈 못빌려준다고 단호하게 말하시고,

    요즘 청년들 창업자금 지원제도가 있어니 알아봐라 하세요.

    안되면 취업이 최선이며 취업하며

    돈을 모은후 창업하라 하세요.

  • 나이가 들어서 엄마 돈을 빌리려 하는 것 자체가 나뿐 것 입니다. 본인돈 3천이 있으면 그것으로 무엇인가를 하던지 아니면 은행에서 부족한 돈을 빌려서 해야지 엄마 돈을 자기돈으로 착각 하는 것 자체가 안되는 것 입니다. 매정 하게 느껴 질지 몰라도 언니로서 분명 하게 말해 줘야 합니다. 어머니에게도 절대 돈을 주지 말라고 당부 하시구요.

  • 어머님의 노후 자금이니 당연히 어머님이 결정하셔야죠. 투자 개념으로 당연히 설명하고 돈을 받아야하고, 그 것이 합당해야 빌려주는게 가능하다 봅니다. 그게 아니면 본인이 대출받아서 해야하는게 맞다 봅니다.

  • 빌리는 게 아니고 사실상 갈취죠.

    자녀라는 명목으로 어머니 돈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진짜 갚을 생각이면 공증 받으세요.

    어머니한테 무조건 갚고 다달이 이자 보내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러버입니다. 동생분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잘살아볼려고 어머니의 피같은 돈을 가져갈려고 하시는것같습니다. 서로 정답은 없지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정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