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약간 뭐랄까요 융통성이 없네요 전화를 하다 보면은 요금을 초과할 수도 있고 더낼 수도 있고 그러는 거지요 어떻게 사용요금 한도 내에서만 쓰고 나머지는 전화를 아예 안 한다는데 그러면 전화가 왜 필요합니까? 만일에 긴급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어떨 겁니까? 그때도 자기 전에 놔두고 다른사람전화 달라고해서 사용할 것입니까 ? 그건 아주 잘못된 것이죠 자기 돈만 아끼고남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 것입니까? 친구한테 훈계한 건 잘한 것입니다 그걸 또 화를내는 친구는 아직도 자기의 잘못을 깨닫지 못 한 것이고요 그래도 친구인데 어떡합니까 그렇다고 뭐 절교할 수도 없는 거고 친구가 세상 믈정모르고 융통성없이 살아가는것 잘 안내하면서 도외주면서 잘 맞춰 가며 잘 지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