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OCN같은 영화채널 보면, 했던 영화들 주구장창 틀어주는데.. 이 편성은 누가 하는겁니까?

OCN같은 영화채널 보면, 했던 영화들 주구장창 틀어주는데.. 이 편성은 누가 하는겁니까?

그리고, 채널제공자는 영화 한편당 얼마를 책정하나요? 당연히 영화마다 틀릴수 있는데 평균적인 단가를 물어보는겁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OCN 같은 영화 채널에서 했던 영화를 계속 틀어주는데 이런 편성은 누가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편성은 관계자가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OCN은 영화를 상영을 하기 위해서 영화를 구매하고 그 사이에 광고를 넣어서 광고를 통한 수익으로 보는 일반적인 채널의 방송사입니다. 이런 방송사에서 영화 편성은 지속적으로 본 영화만 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판권이 구매한 것만 틀어주는 것으로 대부분 판권이 존재하는 영화만 틀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편성이 되어 있는 영화의 측정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IPTV와 OTT의 차이가 엄청 크기 때문에 정확하게 측정을 할 수 없습니다. 대체로 단가는 5백만 원에서 10억 이상으로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평균이라고 하는 것도 존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가 되었다면 좋아요를 누르길 바랍니다.

  • 영화전문 케이블 채널의 경우, 편성 프로듀서가 별도로 존재하며, 해당 판권을 사는 등의 행위를 통해 방송하게됩니다. 영화마다 금액이 천차만별인지라 평균적인 단가 산정이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 방송사가 정하는거라고 합니다. 방송사에서 편성권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일 15-30일 내외로 책정하고 가격은 100-300정도로 책정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