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같은 영화 채널에서 했던 영화를 계속 틀어주는데 이런 편성은 누가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편성은 관계자가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OCN은 영화를 상영을 하기 위해서 영화를 구매하고 그 사이에 광고를 넣어서 광고를 통한 수익으로 보는 일반적인 채널의 방송사입니다. 이런 방송사에서 영화 편성은 지속적으로 본 영화만 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판권이 구매한 것만 틀어주는 것으로 대부분 판권이 존재하는 영화만 틀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편성이 되어 있는 영화의 측정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IPTV와 OTT의 차이가 엄청 크기 때문에 정확하게 측정을 할 수 없습니다. 대체로 단가는 5백만 원에서 10억 이상으로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평균이라고 하는 것도 존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가 되었다면 좋아요를 누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