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 때부터 진짜 친구처럼 지낸 사이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여사친, 남사친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생들은 아직 남자나 여자에게 제대로 감정을 느끼지 않아서 그런 말을 하는 거 같은데 아무리 친구 사이라고 생각해도 본능적으로 여자로 보이고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정이 들기 마련입니다. 단지 친구 사이가 깨어지고 멀어지거나 앞으로 못 볼 거 같아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감추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사람에 따라서 다를거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정말 단1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있는 여사친은 결국
100%여사친이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반면에 정말 죽어도 마음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해도 여사친이상으로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평소에는 전혀 생각안하고있다가 어느시점에 갑자기 여자로 보일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고 내가 어떤 감정ㅇ르 가지고있느냐에 좌우되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