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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pro 256G, 배터리성능73% 얼마에 파는게 가장 합리적으로 파는 걸 까요?

아이폰12프로 256기가 그래파이트이고

배터리는 정품이지만 성능이 73퍼센트 입니다

액정 깨진 곳 전혀 없고, 기스는 아주 미세하게 살짝 찍힌 부분이 있는데 크지도 않고 자세히 봐야 보입니다.

한번도 수리하거나 그런 적 없고 사용하는데에 아무런 하자도 없는데 당근에서 얼마정도에 내놔야 저는 잘 거래 한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관 상태를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판매하려면 250,000원에서 290,000원 사이에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좋아요. 액정 깨짐 없고 수리 이력이 없는 'A급' 외관은 장점이지만, 배터리 성능(73%)이 매우 낮아 구매자가 배터리 교체 비용(약 13만원)을 부담해야 하므로 가격을 낮추어야 합니다. 따라서, 290,000원 정도로 시작하여 네고(흥정)를 고려하거나, 빠른 판매를 원하면 250,000원대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해요. 판매 글에 낮은 배터리 성능과 깨끗한 외관, 미수리 정품임을 투명하게 명시해야 신뢰를 얻고 성공적인 거래를 할 수 있어요.

  • 당근에서는 비슷한 기종을 판매하는분들이 많으면 시세파악하는데 도움되겠지만, 거래량이 그리 많지 않다면 번개장터의 판매글을 살펴보시거나, 중고나라에서 검색하셔서 시세가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해보시고, 당근에서 판매하실때 시세보다 조금저렴하게 내놓으시면 연락이 많이 올것 같습니다.

    수리이력이 아예 없다면 A급으로 확인될것같습니다. 배터리효율이 조금 낮은게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구매하려는 분들이 많이 있을것 같습니다.

  • 현재 중고 시세 범위 (2025년 10월 기준)

    상태 A급 (배터리 85% 이상, 외관 깨끗함): 약 45만~55만 원대

    배터리 70%대, 외관 양호, 기능 정상: 약 33만~40만 원대

    기스나 잔기스 있는 경우: 30만 원대 초반까지 떨어짐

    → 즉, 당신의 기기 상태라면 약 35만 원 전후가 ‘적정 거래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