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족 어원에 관해서는 크게 세 가지 설이 유력한데 첫 번째로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수입산 청과류가 흔하지 않아서 수입산이라는 상징성에서 당시 수입 맥주에 저민 라임이나 오렌지를 넣어 먹던 유행과 관련이 있다는 설이고, 두 번째는 주로 한인이 많이 사는 캘리포니아, 그 중에서도 LA와 근교의 오렌지 카운티에 유학생들이 많아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라는 주장인데 이 설이 가장 유력하게 진실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오렌지나 오렌지주스를 주며 헌팅을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