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고양이 코리안숏헤어 많이 키운다는데 털이 짧아서 숏헤어라고 하는가요? 털 길이로 종 나누기도 하는가요?

우리나라 사람들 중 회사 다니거나 외출 자주 못하는 경우 애완견 키우기 적합하지 않아 독립적 성격이 강한 고양이 키우는 가정 많다고 합니다. 주로 코리아숏헤어 가장 많이 키운다고 하는데 이름 의미는 머리털 짧다 의미 맞는가요? 고양이는 털 길이에 따라 종을 나뉘기도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숏헤어는 말 그대로 털이 짧은 고양이를 뜻해요.

    코리안숏헤어는 특정 혈통 품종 이름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모 집고양이를 통칭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공식적인 품종 등록이 된 고양이는 아니에요. 

    고양이는 털 길이에 따라 단모종,장모종처럼 외형적으로 구분할 수는 있지만 털 길이만으로 품종이 결정되지는 않고 혈통과 번식 계통이 함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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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코리안 숏헤어는 혈통 단일 품종이라기보다 우리나라 토종 단모 집고양이를 통치하는 이름에 가깝습니다 고양이는 실제로 털 길이에 따라 단모 중모 장모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정식 품종 구분은 털 길이뿐 아니라 체형 유전적 계통 모색 등 여러 기준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리안숏헤어들의 특징이 털이 짧고 잘 빠진다는점이에요.

    털갈이 시기엔 엄청 빠지고요.

    그래도 치즈냥이나 고등어 이런 애들이 귀엽긴 하더라고요

  • 맞아요 코숏이라고 줄여서도 부르는데 우리 토종 고양이들 털이 짧으니까 그렇게들 말하더라구요 원래는 길냥이들이지만 이제는 정식 품종처럼 다들 예뻐하고 털 길이에 따라서 단모종이나 장모종으로 구분하는게 일반적이긴 해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손이 덜 가긴 해도 외로움 타는 애들도 많으니 신경 많이 써줘야 하더군요.

  • 고양이의 품종 중에서 숏헤어라고 불리는 품종은

    말 그대로 털이 짧은 단모종 고양이를

    통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털이 짧은 고양이 종류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