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장점은 술친구와 장시간 술을 마실수 있다는거와 술마시는데 부담감없다는것 이고 단점은 내몸이 술에 점점중화되어 간다는것 그리고 많이 먹게되므로 돈의 지출도 늘어 갇다는것 입니다.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알콜이 과하게 흡수되므로 몸이 불편해 합니다. 그래서 오래되면 손떨림도 오고 간손상도 옵니다
주량이 세진다는 것은 술을 그만큼 많이 마시는 것이 됩니다. 그 시간 그 순간에만 술이 도파민을 분비해서 기분도 좋아지고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술이 세진다고 좋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이 심신이 건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술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로 인해서 인간관계에서 멀어지는 경우를 주변에서 봅니다. 적정하게 절제하면서 마셔야하는 게 술인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소주 한 병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는 2~3병을 마셔야 한다면 몸이 알코올에 익숙해진 것일 수 있어요. 이러면 술을 더 많이 마셔야 하니까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주량이 늘어나는 건 체내에서 알코올을 처리하는 능력이 좋아진 것일 수도 있지만 지나치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가끔씩 음주를 줄이거나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