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던 곳곳에 단비가 내리고, 어젯밤엔 에어컨없이 시원하게 잤는데 앞으로의 날씨가 궁금합니다?

연이은 폭염과 가뭄으로 논이 거북이 등처럼 갈라지고 밭작물에 단비가 내려 TV를보니까 농민들이 좋아들 하시던데 이번비로 가뭄이 많이 해소 되었는지 궁금하구요, 어젯밤 시원하게 잤는데 앞으로의 날씨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비로 당 표면의 가뭄은 어느 정도 해소되었겠지만 오랜 가뭄은 깊은 곳까지 물이 스며들어야 해서 완전히 해소되려면 좀 더 많은 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저수지 수위나 지하수 고갈 같은 심각한 가뭄 상황은 단비 한두 번으로는 해결되기 어렵고 지속적인 강우가 뒷받침되어야합니다.

    어젯밥처럼 시원한 공기가 잠시 찾아왔더라도 이제 7월 15일입니다.

    아직 여름은 한참 남았으이 언제라도 다시 폭염은 찾아올 수 있으니 방심을 하지 마세요.

    앞르로도 예보를 꾸준히 확인하면서 건강 관리 잘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서울 지역은 현재 흐린 날씨 속에 가벼운 비가 내리고 있으며, 오늘부터 17일까지는 비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후 18일부터는 비가 점차 줄어들고, 20일부터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기온도 30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이번주 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린 덕분입니다.

    다음주에는 삼복더위의 시작인데요,

    초열대야가 오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