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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자유분방한꿀벌

진짜로자유분방한꿀벌

고민이되고 좀 찜찜합니다…ㅠㅠㅠㅠ

제가 학교 취업처랑 교수님께도 취업 도움 받고 있는데 겨수님께선 최대한 알아봐주시고 있고 근데 와중에 학교 취업지원처에서 담당선생님께서 연결을 일단 한군데 해주신데가 헤드헌팅 기업인데 거기가 일단 인터넷에서 겨우 얻은 정보가 유한회사, 헤드헌팅 기업, 규모가 소상공인이고, 대략 이런데 회사 규모리든지 인원수는 파악을 못하고 학교가 일단 연결해줬고 상담샘이 서류 알아서 넣어주셨고 그랬는데

성의를 뵈서 거절 못하고 저도 전화도 열심히 받았는데 대표가 직접 연락이 와서 회사 사무실에서 말고 근처 커피숍에서 만나서 얘기 나눠보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회사로 오라 할줄 알았는데 사무힐 직원이 뭘 하고있다나 뭐라나 암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커피숍에서 뵙재요.. 이거 좀 회사가 50명도 안되는 회사는 맞겠죠.? 제가 너무 따지는 사람인건지 스스로가 괜히 주눅들고 거절을 하긴 해야하는데라는 생각도 순간 들고 좀 그래서요.. 이런 회사는 그냥 만나서 얘기 안하겠다고 말하는 게 좋아보이죠.? 첫 회사 구ㅘ는 건데 너므 고민도 되고 마음도 정말 무겁고 복잡한데 하나 하나 보러가는데도 신중하게 가야할거 같고 정말 취업이 급해도 요런데 붙더라도 괜찮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ㅠ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만남을 회사가 아닌 카페로 잡는 건 경계해볼 신호가 맞습니다.

    헤드헌팅이라 외부 미팅을 하기도 하지만, 회사 정보·주소·사업자 확인 없이 진행하는 건 위험해요.

    최소한 “회사 방문 또는 공식 정보 확인 후 진행하고 싶다”고 말하고, 거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취업이 급해도 이상하면 거르는 게 맞고, 불안한 선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