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뽀얀굴뚝새243
이혼숙려캠프가 일반인 부부가 나오는 프로라 가끔 볼 때가 있어요.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설정인지 실제인지 헷갈리던데 내용이 다 실화일까요?
최근에 본 내용은 배우자가 결혼한지 얼마 안돼서 바람을 피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배우자랑 혼인신고도 안하면서
살다가 뒤늦게 혼인신고를 하고 살았다고 하던데 누구의 탓도 아닌 거 같고 너무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나오던데 이 외에도 기억에 남은 출연자가 있는데 그 분은 실제인 거 같은데 어떤 경우는 실제같고 어떤 경우는 방송을 위해서 오버하는 거 같기도 한데 출연진들의 이야기들이 다 사실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혼숙려캠프는 다른 예능들과는 다르게 실제로 사람들의 사연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실제 모습과는 다르게 방송에서는 조금더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편집을 통해 조금 더 과장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는 내용들은 모두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시청율과 어느정도 보여주기식 행동이나 말은 사전에 조율해서 추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자주 보지는 않지만 한번씩 보면 왜 저렇게 같이 사는지 벌써 이혼 했을 거 같은 부부 보면 어느정도 연출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혼숙려캠프는 ‘가짜’는 아니지만 ‘다큐멘터리’도 아니에요.
실제 갈등을, 방송 문법으로 강화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듯해요. 각본은 거의 없지만 상황 유도나 감정 강조 편집 등은 있어요. 하지만 갈등상황은 대부분 실제라고 해요.
안녕하세요 일단 카메라에 잡히는 부분들은 거의 실제라고 보시면됩니다 따로 유투브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게 입증이 되었구요 다만 편집이나 이런 순서로 인해서 누가 더 나쁘고 착하고 그런게 편차가 있을분이죠
대부분의 이혼숙려캠프 프로그램 출연자 사연은 실제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지만, 방송 특성상 과장·편집이 섞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사건과 감정은 현실이지만 이야기 흐름, 갈등 표현 등은 시청률을 위해 연출적으로 보강될 수 있어요.
즉, 기본 골격은 사실이지만 디테일·표현은 방송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상담 목적이지만 연예·리얼리티 요소가 섞여 있는 포맷임을 감안하면 이해가 더 쉬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