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뿐이며
직업은 귀천이 없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 하찮은일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무시하고 천대하던때가 있었지요
심지어 공장에 다니는 사람을
공돌이 공순이라 하지않나
폐지줍는 분들을 넝마주의라고 무시하고
하지만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근로자라는 좋은 수식어를
써서 무시하지않는 세상이 되었지요
나이 40이면 이제 젊은이라는
표현을 하는 세상입니다
어떤일을 하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일을 한다는 사실이 환영받는 세상이니
조금 젊어보이신다고 불이익은 없을것이고 무시하는 일도
없을겁니다
오히려 제 소견으로는 새로운 직장에서 인기가 무지 좋으실것 같은데요^^
세상사 지금은 누구나 힘든
시기입니다
이 어려운 이기에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