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집이 잘 사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사람마다 평가하는 기준이 너무 달라서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희집은 1년에 유럽이나 그런 곳으로 1번쯤은 여행을 갑니다 물론 가면서 부모님이 돈이없다 돈이없다 하시지만요 그리고 외식은 1주일에 2번정도 소고기나 돼지고기 레스토랑이나 뷔페 정말 가끔 오마카세집을 갑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은 5인가정이고 동생은 운동하다 음악으로 틀었다 하는걸 지원해 주시고 전 요리 누나는 미술을 합니다 물론 항상 부담스럽다고 하시지만요 제가 부모님 임금은 잘 모르지만 아버지는 사랑의 열매에서 부장직을 가지고 계시고 하나의 팀을 이끌고 계시다고 합니다 규모는 제가 알기론 대충 20명정도 같구요(아마? 전에 가서 보기론..) 어머니는 좀 큰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돌보는걸 하고 계시는데 뭐 여러가지 총괄하는 업무도 종종 하신다 합니다 집은 아파트로 자가고 가격은 아마 10억정도로 알고 있어요 땅은 제주에 한 운동장보다 좀 작은 감귤밭이 하나 있고요 제가 알고 있는건 이정도 입니다 이게 참 얘기만 들으면 중산층처럼 보여도 부모님이 하는 소리 들어보면 저희 뭔 그지랑 다를게 없습니다 저희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도 부담스럽다 하시고 항상 돈 없다고 하셔요... 혹시 부모님이 돈을 너무 흥청망청 쓰시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 혹시나 제가 부담을 드리진 않을까도 걱정됩니다..ㅠㅠ 어떤지 알려주세요...ㅠㅠ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 걱정보다 본인이 더 잘해야 될것같습니다
부모님은 소히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도록 준비가
되어 있네요 말씀하신 내용은 다 부모님 재산익ㆍ
본인이 스스로 이정도 생활할 능력이 있는지 고민을 해야 될듯 합니다
글쓴분의 가정은 잘 사는 편에 속합니다.해외여행에 제주도의 귤밭 자녀교육도 특별하고 일주일에 두 번정도 외식하는 거면 돈 없으면 그렇게 못 합니다.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도 못하는 가정이 아주 많아요.일단은 본인의 공부에 충실하시면 될거 같네요.
잘사는집입니다. 어디가서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지 마세요, 괜히 친구들한테 오해 받을수 있어요,
대부분 님보다 그렇게 못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어디가서 함부러 이야기 하지마세요
매년 유럽으로 가족 여행을 가는 것 자체가 여유로운 삶으로 보입니다. 집이나 땅 외에도 질문자님이 모르는 부분이 더 있겠지만 경제 활동을 하시는 부모님이 계획성없이 지출을 하진 않으실 듯 합니다. 그리고 지출의 상당 부분이 교육비 명목이라면 그런 고민들은 많이 하실 겁니다.
올리신 내용만 봤을 때는 중산층 이상으로 보입니다.
부자일수도 있는 가정입니다
혹시 알바같은것은. 않해보셯겠조
부모님은. 나름 자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사시는것같습니다
돈이없다는것은. 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말뜻은.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돌봐주시는것도 한계가 있읍니다
자식들이 잘되길 빌기 뿐이조
님께서도 먼가 보여줘야
부모님도 자식 키우는 보람이 있겠조
잘살고 못살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재산을 지켜내는게 더힘듭니다
어려운 시기예요
이제 알뜰하게 미래을준비할 시기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걸 자제하고. 미래를
대비하는게 현명합니다
불필요한 걱정을 하시는듯 합니다. 부모님은 충분히 잘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잘 사실것 같고 문제는 본인의 삶입니다. 앞으로 본인이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천해가시길 바랍니다.
남과 비교하는 문화는 건강하지 못한 문화 입니다. 비싼 침대는 돈으로 살 수 있어도 잠은 돈으로 살 수 없죠. 삶을 영위하는데 최소한의 돈은 필요하지만 맹목적으로 돈을 쫓는 것은 한계도 없고 허무할 뿐입니다.
부모님의 노력으로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계시네요. 훗날 쓰니의 자녀에게도 정서적으로 그리고 물질적으로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읽어 보면 중상층에 해당 하는 것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1년에 유럽 같은 곳을 1번 정도 여행을 간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받쳐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외식도 1주일에 2번이나 한다는 것도 중상층 정도 되어야 가능합니다. 집도 10억 정도이면 상당히 고가의 아파트 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현재 질문자님 같은 경우는.잘 사는 편이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융통할 수 있는자금도 어느 정도 있으신 거 같고 직장도 괜찮은 것으로 보아 현재 질문자님 집 같은 경우에는 잘 산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주 잘사는 집이네요 ,1년에 동남아여행 한번 가기도 힘든데요 5섯식구가 유럽여행 한번가려면 돈이얼마나 들게요, 그리고 3명이 들어가는 학비 그것도 예능계열, 엄청부자 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글쓴이분이 생활하는데 불편해하지 않으시고 해외여행까지 갔다고하니 아마도 중산층 삶이라고 생각되네요 원하는데로 할수 있고 먹는것 또한 충분하거 같습니다
이 정도라면 부유층이겠지요.
자랑하시는거죠. 평생 해외여행을 못가는 사람도 있답니다. 한번정도 가는 것도 쉽지만은 않으니까요. 사회사업이나 불우한 곳에 도움도 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잘사는것 같은데요? 매년 유럽여행이라뇨. 정말 부럽습니당..자녀들 키우면서 해외여행가기 쉽지 않던데 잘사는것 같아요. 밥먹는거야 다들 비슷하게 먹고 누가 더 쓰냐 안쓰냐 별로 차이 안나지만 여행이나 땅은 부럽네용
중산층이시나 실제 느끼시기에 너무 어렵다거나 하실 수도 있습니다. 버는 소득이 높으실 것 같지만 그 급여는 잘 모르고 자산의 경우에도 부자이거나 가난하지 않은 평범한 가정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산층의 그 폭이 넓습니다. 그만큼 상위 자산가들의 경우 따라잡기 어려우며 중산층 내에서 평범한 가정 같습니다.
실제 부자 같이 쓰는 사람들도 자산을 보면 형편 없는 경우도 있고, 정말 행색은 못사는 것 같아도 부자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해외도 거의 안나가고 여행도 잘 안다니고 일만하시던데 역사를 들으면 일만하시느라 돈은 많지만 쓸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실제 소득보다는 이루어 놓은 자산과 소득 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부분 중산층으로 보면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나라 상위 10프로 안에 속하는 매우 잘사는 편이신 것 같네요. 이런 거는 고민하실 필요가 없어요. 남들한테 물어보실 필요도 없고요. 그냥 통계를 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가정의 소득과 재산을 파악하고 그 소득과 재산을 통계와 비교해 보시면 돼요. 대한민국 평균 소득 대한민국 평균 재산 뭐 재산 분포 고소득층 기준 뭐 소득 중간값 뭐 이런 거 찾아보시면 나와요. 뉴스 기사든 통계청이든 다 있으니까. 다 있으면 질문자님이 매우 잘 산다는 걸 확신하게 들으실 겁니다 다만 부모님께서 계속 돈이 없다는 얘기를 하시는 것은 겸손해서 나오는 표현일 수도 있고, 아니면 돈이 없다고 계속 생각을 해서 절약을 하게 하려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계신 걸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중산층이 맞습니다.
우리는 그 흔한 동남아시아 여행도 몇년에 한 번 깔까 말까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형편이 되시니까 모든걸 하시는걸로 보입니다.
빚얻어서는 여행 못 다녀요.
암튼 작성자님은 행복하시다는걸 느끼시고 부모님께 잘하셔요.
말씀하신 내용으로 보면 중산층 이상이라고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자녀분들이 아직 소득이 없고 들어갈 교육비가 있으시니 걱정이 되셔서 부모님은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후에 부부 기준으로 필요한 생활비가 300만원 내외라고 합니다. 노후까지 생각을 하시면 부모님으로서는 한편 걱정이 되시긴 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 유럽여행을 일년에 한번씩 가시다니 ,,, 진짜 부러워요 ,; 한번만 가도 몇백만원이 깨지는데 매년 가신다니 잘 사시는 것 같네요 .중상위층에 속하시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10억정도의 아파트가 있고, 1년에 한번씩 유럽여행을 가족여행으로 다녀올 정도면 어느정도 돈걱정은 없이 사시는것 같네요.
유럽 한번 가는데 경비가 얼마나 드는지 아세요?
그정도 여유가 있다는것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없다는 거죠.
사실 그정도시면 경제수준이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단지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그정도의 돈을 버시는데 들어가는 노력이 있는데 항상 모자르는듯 빡빡하게 사시니 그런말씀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삶의질에 대해서 눈높이를 어디에 맞추느냐에따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부모님이 앓는소리를 하는거라고는 볼수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나중에 노후를 생각하셔야하기에 그러시는거 같네요 어쨋든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확실히 나쁘지않은 경제수준으로 보입니다
당신의 가족 경제 상황은 중산층 중에서도 상위권 또는 안정적인 중산층에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기준을 기반으로 분석해드릴게요.
1. 경제적 지표로 본 가족의 생활 수준주거
아파트 자가 소유(10억 원대)는 경제적 안정성을 나타냅니다. 특히 대출 없이 소유하고 있다면 상위 중산층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 감귤밭을 소유한 것도 추가적인 자산입니다.
소득 추정
아버지가 사랑의 열매 부장으로 팀을 이끌고 계시다면, 소득은 대략 연 7,000만~1억 원 사이로 추정됩니다(비영리 단체의 중간 관리자 수준).
어머니는 큰 어린이집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신다고 하니, 월 300~400만 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의 합산 연봉이 약 1억 원 이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비 패턴
유럽 여행: 연 1회 해외여행은 상당한 비용이 들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보여줍니다.
외식: 주 2회의 외식(특히 소고기, 돼지고기 레스토랑, 뷔페, 오마카세)은 상위 중산층의 소비 패턴입니다.
교육비 지원: 자녀 3명의 특화된 예체능(운동, 음악, 요리, 미술)을 지원하는 것은 중산층 이상 가정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부모님이 "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다음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출과 소득의 불균형
안정적인 소득이 있지만, 여행, 외식, 예체능 교육비 등 지출이 크다 보니 여유 자금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
은퇴 준비, 자녀 학비, 주택 유지비 등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 염두에 두고 현재의 지출을 부담스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절약과 교육
부모님이 돈 관리를 신중히 하거나 자녀들에게 절약의 중요성을 가르치려는 의도로 하시는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
안정적인 자산(자가 아파트와 감귤밭 소유).
자녀 교육과 여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
해외여행과 외식 등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주의할 점
지출이 소득 대비 과도하다면, 장기적인 자산 축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은퇴 후의 생활자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셨다면, 현재의 소비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판단
당신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중산층 또는 상위 중산층"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출이 많아 부모님이 재정적인 부담을 느끼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담을 덜어드리는 방법
취미나 진로와 관련된 활동에서 부모님께 큰 비용이 들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예산 관리를 돕거나 학업과 관련해 스스로 가능한 부분을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좋습니다.
부모님과 대화
부모님께 직접 재정 상태나 고민에 대해 여쭤보세요. 이 대화를 통해 가족이 함께 계획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책임감 가지기
지금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부모님께 너무 큰 부담을 느끼지 않게 긍정적으로 노력하면 됩니다.
당신은 부모님을 걱정하고 배려할 줄 아는 멋진 사람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잘 인지하고 함께 소통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