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누에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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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를 하게되면 증권 관련주는 호황이지 않나요?

금리인하를 하게되면 증권 관련주는 호황이지 않나요? 금리 인상 시기에도 많이 올랏던데 증권 주는 계속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내리면 사실 일반적으로 자산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고 주식 등 거래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증권주는 수혜를 볼 수 있는게 공식이지요. 채권수익과 투자심리가 확대되기 때문에 호재라고 봅니다.

    다만 금리 인상 시기라도 경기가 호황이고 관련 산업의 성장이 확대된다면 주식 투자도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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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는 일반적으로 유동성을 늘리고 거래를 활성화시켜 증권사의 수수료 수익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기 때문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증권주는 금리만으로 움직이기보다 거래대금, 시장 상승 여부, 투자심리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기에도 시장이 활황이면 오를 수 있고, 결국 핵심은 금리보다 시장 활동성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주는 금리요인도 있지만 더중요한것은 거래대금이 중요합니다

    즉 브로커리지수수료도 메인수익중 하나로 거래대금이 많아질수록 이익규모가 크다보니 지수가 크게 상승하면서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증권업종이 크게 오른게 요인중 하나입니다또한 자사주의무소각호재와 배당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최근 흐름에서 증권주는 고배당주로서 모멘텀을 받는것이며 거기다가 대형증권사들오 브로커리지 이외 IPO나 자기매매수익부분이 커지고 해당규모가 미국의 투자은행처럼 커지면서 증권사가 지속적으로 오른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는 시중 유동성을 주식 시장으로 유입시켜 증권사의 수수료 수익을 늘리고 보유 채권 가치를 높이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도 증권주가 올랐던 것은 반도체 호황에 달느 거래대금 증가와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증권주는 금리 인하기에는 유동성 수혜주로, 인상기에는 실적 기반 고배당주로 평가받으며 전천후 상승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