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편물 분실 문제 때문에 질문합니다.
11월 28일날 2시 경 준등기가 와서 1층 수취함으로 받았는데 다음날 아침 9시 쯤 확인하러 내려가보니 없더군요
아무래도 집배원이 다른 동이나 호수에 잘못넣었거나 그런거같은데 아니면 분실이라거나
방금 관리 사무실로가서 CCTV 확인해달라고 하고 2시간 이후 경비실에서 연락와서 준등기 배달한 집배원을 월요일날 전화에서 경비실에 오시라고 전해달라 하던데
이건 무슨경우일까요? 갑자기 경비실에서 집배원 호출 하는 이유가 뭣때문일까요..?
혹시 우편물 분실 하셨던분들 이런적 있긴 하셨는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경비실에 이유를 물어봇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등기나 택배보다는 준등기가 느슨해서요. CCTV 확인 결과를 물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