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이 6월 6일로 설정된 건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국경일인 6월 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아주 뜻깊은 날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에 이게 왜 6월 6일로 설정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어떤 특별한 날짜여서 이 날이 현충일이 된 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6월 6일을 현충일로 지정한 이유는?

    6월은 6.25 사변일들이 들어있는 달이고,

    24절기 중의 하나인 제사를 지내는 망종이 6월 무렵이며

    1956년의 망종이 바로 6월 6일 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 대통령령으로 1956년 지정되어서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데 이때부터 현충일로 불리다가 지금에 정착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 1145호로 지정되었으면 관공서 공휴일 관한 건을 개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때부터 현충일로 불리며 순국선열을 기라다 오늘에서 정착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