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중순 폭우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전남 광양 백운산으로, 누적 강수량이 602.5㎜에 달했습니다. 광주는 하루 동안 426.4㎜의 비가 내리며 36년 만에 일일 강수량 기록을 경신했고, 광주·전남 지역 전체적으로 5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피해가 가장 컸던 지역은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광주 북구입니다. 특히 산청은 793.5㎜의 누적 강수량으로 10명 사망, 4명 실종이라는 최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비로 가장 많은 폭우로 쏟아진 지역은 경남 산청군과 광주광역시입니다. 경남 산청군은 누적 강수량 793.5mm로 지난해 전체 강수량의 절반 이상이 단 5일 만에 쏟아졌습니다. 광주광역시 7월 17일 하루에만 426.4mm비가 내려 기상 관측이래 최고 일 강수량을 기록했고 3일간 누적 강수량은 527.2mm에 달했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지역도 이 두 곳이 대표적입니다. 경남 상청군 사망자 10명 실종자 네. 명 발생 산사태와 하천 범람으로 마을 전체가 파괴된 곳도 있음 광주광역시 실종자 2명 피해접수 1311건 이상 도로 건물 차량 침수 수목 전도 사면 붕괴 등 피해 다량 발생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