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타투 제거 하는게 맞는 걸까요?
결혼을 하고 아들 셋을 둔 아빠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오른쪽 왼쪽 팔(전완)에 타투를 했는데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와이프가 싫어하네요ㅠ 비용도 만만치않고 완벽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지우는게 맞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게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타투라는 것이 아이를 낳고 가정이 있으면 많이들 고민을 하던데 완벽하게 지워지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차라리 그냥 안 지우고 긴팔을 입거나 그런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름 같은 경우에도 쿨 소재에 긴팔 티셔츠를 입고 반팔을입는것도 크게 나빠 보이진 않거든요 아 물론 평생 그렇게 할 순 없죠 아이가 그래도 중고등학교 가면 또 드러내 놓고 다니기도 하더라고요
타투가 후회되지 않더라도 가족을 생각하면 고민할 문제죠.
제거는 비용과 흉터 위험이 크고 완벽히 지워지기도 어렵습니다.
가리거나 아내와 충분히 대화해 타협점을 찾는 것도 방법입니다.
타투를 지우는 건 개인 선택이지만, 가족과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완벽하게 지우기 어렵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고요.
만약 타투가 본인에게 의미가 크고, 지우는 게 후회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면 지우는 것도 방법이지만,
가족과의 화합과 평화를 우선시한다면 그대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결국, 본인 마음과 가족의 의견을 잘 조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