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크리스마스나 무슨날 교회사람들이 집앞에찾아와

안녕하세요 완이엄매입니다. 옛날 교회사람들이..집앞에와 노래부르고 그런문화가있었고..또 교인집 방문해 전도를 했습니다. 지금은안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예전에는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나 명절에 집을 방문해 노래를 부르거나 전도를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의 교회가 전도의 방법을 변화시켜, 사회적 거리두기나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해 다른 형태로 전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문은 이제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당장 저 어릴 때만 해도 그런 문화가 많았는데 요즘은 도믿걸 등 때문에 인식이 많이 안좋아지기도 했고 이웃끼리 인사를 안하듯, 남의 집에 일없이 함부로 광고성 찾아오는 일이 많이 사라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그런 문화가 많이 사라졌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 요즘은 교인들이 와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세월이 가면서 전차 그런 문화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 방문 전도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노방전도만 약간씩 있을 뿐입니다.

  • 옛날엔 크리스마스나 부활절에도 교회 신도들이 집 앞에 와서 찬송가를 불러주고 전도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도시생활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인듯 합니다.

  • 요즘은 그런 문화들이 거의 없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더욱 없어졌는데요.

    현재는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