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전에는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나 명절에 집을 방문해 노래를 부르거나 전도를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의 교회가 전도의 방법을 변화시켜, 사회적 거리두기나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해 다른 형태로 전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문은 이제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장 저 어릴 때만 해도 그런 문화가 많았는데 요즘은 도믿걸 등 때문에 인식이 많이 안좋아지기도 했고 이웃끼리 인사를 안하듯, 남의 집에 일없이 함부로 광고성 찾아오는 일이 많이 사라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그런 문화가 많이 사라졌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