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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오늘 우리집에서 계 모임 했는데, 아줌마들이 한잔하시면서
연예인들 육아 프로그램을 보았어요
저는 술을 못 먹으니 그냥 음료 마시면서
혼잣말로 나도 우리 애들과 같이 저런 삶을 살고 싶다고 했는데
아줌마들이 너도 저런 아빠가 좀 되어바라, 얼마나 자상하냐? 이러시네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연예인 아빠랑 하루 하루 회사에서 일하는 아빠랑 비교를 합니다
우리 와이프는 안주 만든다고 정신 없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그냥 명절 어른들 잔소리처럼 생각하심 될 듯 해요.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죠. 반박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기는 한데, 그냥 참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귀담아 듣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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