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미역과 다시마가 다이어트와 대장에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갑상선약을 먹는 사람에게는 많이 먹는 게 좋지 않을까요?
미역국을 매일 아침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칼로리도 적고 포만감도 있고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친구가 갑상선 수술을 하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요오드가 많이 든 음식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갑상전제거 수술을 한 사람은 해조류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상선 수술 후, 요오드 섭취에 주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역과 다시마에는 요오드가 풍부하여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경우, 과도한 요오드 섭취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며, 해조류 섭취는 제한적으로 하고,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양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 해소와 포만감을 위해서는 다른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