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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소문난포도

영원히소문난포도

예비 고1입니다 너무 걱정되네요....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이 되려고 하고있는데 마음이 참 불편하네요ㅜㅠ 제대로 할수없을것만 같아서 계속 불안합니다.위로좀 해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먼저 고등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새 학기를 맞이하는 만큼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물론 친구들 사귀는게 어려울 수도 있고, 고등학교 공부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의지와 목표가 있다면 못할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공부도 못하는걸 알아나가는 연습과 친구들에게도 먼저 다가가고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3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당해 보이는 옆자리 친구도 속으로는

    '나만 뒤처지면 어떡하지?'라며 떨고 있을 거예요.

    혼자만 느끼는 불안이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예비 고1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해요!

  • 처음해보는건 뭐든지 불안할수있어요. 또 그러는게 당연해요
    제대로하려고 하지말고 편하게 적응을 우선하기로 해보세요.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게 먼저에요

  •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마음이 참 뒤숭숭하시겠구먼요 누구나 처음 가는 길은 겁도 나고 걱정이 앞서는 법이라네 글고 고등학교가 중학교보다 공부도 어렵고 할게 많다보니 더 그럴텐데 너무 미리부터 겁먹을거 없어요 막상 학교 가서 친구들 사귀고 수업 듣다보면 금방 또 적응해서 잘 지내게 되어있다니까 지금은 그저 푹 쉬고 맛난거 먹으면서 기운 차리는게 제일이라네 본인을 믿고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가면 다 잘될겁니다.

  • 불안할수록 마음을 다 잡고 더 노력하세요!

    힘들고 불안한 거 압니다

    똑같이 해서 어떻게 경쟁에서 이깁니까?

    이영표씨의 말을 인용하면 어떤 사람은 100의 노력을 하면 50의 결과를 얻고 또 다른 사람은 100만큼 노력하면 30의 결과를 얻습니다

    그러면 만약 내가 30의 결과를 내는 사람이다 이러면 200을 노력하면 60의 결과를 얻겠죠?

    남들보다 많이 할수록 경쟁에서 승리합니다!!

  • 저도 학생시절에 비슷한감정들을 느낀거같습니다 다만 지나고보니 아쉬운것들이 많기는 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현재 할수 있는것들에 하나씩 담담하게 해나가면 어떨까요

  •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를 넘어가거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걱정과 고민이 많아지게 되죠 근데 질문자님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갈때 잘 넘어가셨고 이번에도 고등학교 생활을 잘 하실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고 불안하지 않으셔뎌 됩니다. 

  • 질문자님, 새학기를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모두가 새로운 시작 앞에서는 걱정과 긴장을 느끼니까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 않으셨으면 해요. 잘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마음도 결국에는 성장하고 싶다는 표현이니까요.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고 낯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적응하게 됩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두려움도 줄어들고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 자신을 믿고 편하게 생각하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