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1인 기획사로 독립할 대 가족이 경영에 참여하는 경우는 꽤 많습니다.
연예꼐는 금전적, 계약적 문제가 많은 업계이다 보니 가족은 배신 가능성이 적고 오래 함게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이 됩니다.
물론 모 개그맨의 사태처럼 그렇지 않고 형제에게 뒤통수 맞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이나 계획 등이 외부로 퍼지는 걸 방지하는 데에도 가족은 가장 안전하다고 볼 수 있구요.
1인 기획사를 차리면 부모나 형제자매에게 자연스럽게 분담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가족 이외에도 신뢰할 수 있는 전 매니저나 친구, 지인과 공동 운영하는 경우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