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를 잘못 처리하고도 책임 회피하는 팀원, 어디서부터 지도해야 할까요?
업무에 실수가 반복되면서도 "제가 직접 한 게 아니었다"거나 "전 그렇게 들은 줄 알았다"는 식으로 항상 변명을 우선하는 팀원이 있습니다.
실무자가 아니라서 단호하게 조치하기 어려운 점도 있구요.
이럴 땐 어떤 식으로 팀원의 책임감도 기르고, 팀 전체의 업무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직원들이 더러 있죠.
일대일로 마킹해서 일을 다시 체계화시키는 작업을 해 줘야 하는데요.
사수가 있다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면 사수격인 선배를 같이 매칭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책임 소재가 명확하도록 업무지시와 진행과정을 문서화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실수했을 때 변명보다 개선방안을 찾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걸 팀원에게 기대한다고 분명히 전달하세요.
반복되는 경우엔 개별 면담으로 태도와 책임 의식을 짚고 상황이 심각하면 상급자와도 공유해 조치를 논의해야 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조용히 따로 자리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태도 개선을 말씀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관리자분이 말하는 게 효과적일 수 있으므로 상황을 고려해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