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갔던 여행중에 가족단위로 갔던 우리가족이 가장 갈만 했던 여행지는 김삿갓면도 있었고요. 영월이나 인제쪽에 래프팅 했었고,
속초, 낙산사쪽에 바닷가에 해수욕했던적도 있었고요,
삼척에는 갈남항에서 해수욕하고, 가까운 동굴이 환선굴과 대금굴 있었습니다.
설악산도 갔던 적 있었구요.
경포대에서도 해수욕했던 적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모두 가긴 어렵고 어느 지역을 딱 선택해서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원도 바닷가는 여름에 가도 항상 시원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