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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MZ세대 팀원이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냐"고 질문할 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요즘 들어 20대 ㅌ임원이 업무 지시를 받을 때마다 "이 방식이 꼭 최선인가요?"라며 되묻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신선하다고 느껴졌지만, 반복되다 보니 팀 전체 흐름이 늘어지는 느낌도 듭니다.

답이 정해진 업무나 조직 문화에 기반한 절차일 경우,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요새는 업무 자체보다 이런 부분이 더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현실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회사는 개인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 주는 목적의 학교가 아니고 기업의 이익을 위해 존재 한다는 인식을 심어 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본인의 호기심이 다른 팀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가끔은 지적이 필요 해 보이는데 한번 개인적으로 만나서 그러한 질문들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하던지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는 자제 하라는 말을 꼭 해줄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 요즘 젊은 친구들은 기존에 방식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편입니다.

    과거에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 문화였지만 지금은 그런 분위기 자체가 달라졌고

    기존에 잘 해왔던 것들도 의문을 가지며 팀의 흐름이 늘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그 팀원에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저라면 그 팀원에게 의문을 제기 하는 것은 좋지만 일을 해야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보니

    다음에는 하나씩 차근차근 바꾸자고 의견을 제안할 것 같습니다.

  • 왜? 라는 질문은 리더십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합리적 동기를 찾는 표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해하고 납득 후 스스로 동기 부여하고 싶어하는 태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방어적으로 반응하기 보다는 규칙의 이유를 설명해주고 개선 가능성 방향을 제시할때에는 열린 태도를 보여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젊은 사원들에게 업무 지시를 하거나 받을때 의문을 갖고 되 묻을 때는 회사 메뉴얼에 나와있는 절차와 순서를 설명해 주시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를 받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하지만 책임 소지에 대한 부분도 알려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을 테니까요.

  • 요즘 젊은 층사람들을 하라면 해보다는 이걸 왜이렇게 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이유가 뭔지 모르고 일을 시키는건 받아 드리는 입장에서 거부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간결한 배경과 목적을 설명해 주시고, 정해진 절차라면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질문 자체를 막기보다는 팀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기준을 제시해 주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왜꼭 이렇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면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때만 제시하고 그게 아니면 혼자 생각하라고 말하면

    얘기를 보통 못하더라구요 정말 다른 방법이 있어서 물어보는 친구들은 거의 없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