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겸손한꽃게197

겸손한꽃게197

부모님 가업을 물려 받으라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부모님 가업을 물려 받으라고 연락이 왔는데 아직은 시골에 내려가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도 초등학생이라 경기도에서 조금더 교육 시키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요즘 시골이 옛날같지가 않습니다

      학생수가 얼마안되는 학교로 일부러보내는 부모들도 증가하는 추세고 교육환경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이때문에 많이 걸리는게 있을겁니다

      근데 애가 중학교를 가면 공부외에 주위환경에 적응하는것이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그때는 더 내려가기가 힘들어질수도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일부러 아이의 정서를 위해서

      시골을 선택하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신중히 고려해보심이

      어떨런지요?

    • 안녕하세요. 바닷가근처석포리할인마트혬뀨짱입니다. 요즘 시골도 인터넷이 잘되어 있어 온라인 교육은 괜찮아요 다만 시골에 가면 또래 친구들과 헤어지고 많이 없어서 사교성같은게 좀 문제가 될 수 있지만요 주말부부는 어떻세요? 평일에는 가업 물러받는 일하고 주말은 경기도 권에 사시면서 아이들 교육을 하셔도 될것 같은데 우선 가족분들이랑도 한번 잘 소통을 하셔야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