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8살 남자 미래에대한 고민이 많은데 어떻게 할까요

38살 남자이고 결혼했고 와이프임신중 입니다 8년다닌 영업직 직장그만두고 새롭게 기술배워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에어컨수리 라던지 기술이되는 직업으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은 시기상조입니다.

    와이프 임신이라고 했는데 지금

    그만두면 많이 힘들거에요.

    임신이라 호르몬 때문에 감정이 예민할때인데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면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않다고 생각이들것이며 그러다보면 다툴수도 있어요.

    회사에 다니면서 주말을 이용해서 에어컨 기술을 배울수 있어요. 기술을 배우고 이직 준비가 되면 그때 하셔도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배우자가 임신중인 상태에서

    이직을 위해 무작정 회사를 그만둔다면

    아내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도

    있고 경제적 불안이 증가될수 있습니다

    이직을 하시려면 먼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이직에 성공하신후에

    사표를 쓰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울수 있는만큼 퇴사전 충분하게

    준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 38살 남성분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8년 다니신 직장은 바로 퇴사하지 마시고 더 다니시면서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게 준비하시고

    가능하면 기술은 주말이나 퇴근 이후에 배우실 수 있는 곳을

    찾으셔서 배우실 것을 권유합니다.

  • 38살에 기술을 배워 에어컨 수리 같은 일로 전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술직은 오래 일할 수 있고, 시장수요도 꾸준히 있으니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