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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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옆자리에 앉아서 교육받는 여직원의 트림을 언제까지 들어야할까요?

두달간 직장대신 교육을 받게되었데 옆에 같이 앉게되 여직원(아주머니)인데 교육들으며 수시로 트림을 하니 제가 다 기분이 안좋아지는데 방법이 없겠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아가다가 별의별 일이 다 있네요.

    여직원분은 예의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소화기 계통이나 위장 장애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원인이야 있겠지만 본인은 트림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텐데 조심하려는 마음이 부족한듯 합니다.

    밥을 빨리 먹거나 빨대를 많이 사용하거나 껌이나 사탕 먹기 커피 마시기 등등은 공기 흡입으로 트림을 유발하는 원인들입니다.

    정 참기 힘드시면 가만히 지켜보시다가 위의 예시에서 어떤게 많은지 보시고 넌즈시 원인을 말씀해 보세요.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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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교육 담당자나 관리자에게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데

    옆자리 소음이 있어 자리를 옮길 수 있을까요? 라고 조심스럽게 요청합니다

    참기 힘든면 운영 주체에 도움을 요청해야죠

  • 어우 상상만해도 너무 싫네요 ,, 트름할때마다 쳐다조면서 눈치 주거나 아니면 할때마다 헛기침을 해서 눈치를 준다던다 그래도 모른다면 아주머니같은뷴들은 직접적으로 말해야 알아먹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직접적으로 조용히하셨으면 좋겤ㅅ다던지 자제해달라고 말하세여 !

  • 여직원분에 그런것 응하시다니 쫌 배려심이없느건지

    ㅎㅎㅎㅎ 매일매일 똑같이 하신다면말씀드려서

    다른데서하라고 말씀하세요 ㄱㄱ

  • 저 같으면 처음에는 눈치좀 주다가 눈치 못채면 살짝 쳐다 봐줍니다 그래도 모르면 그냥 직접 말을 하세요 창피 하게 그래야 더 이상 사람들 없는 곳에서 하겠죠 화이팅 입니다…!

  • 매일같이 계속 하신다면 완곡하게 말씀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하고 스스로 마스크를 쓰는 등의 방법으로 최대한 피하기 위해 노력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직접적인 제재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현실적으로는 환경 조정과 간접적 대응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우선 자리 이동이 가능한지 교육 담당자에게 “집중이 잘 안 된다”는 식으로 완곡하게 요청해보는 것이 1순위이고, 불가능하다면 개인적으로는 이어플러그나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으로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복적인 트림은 위장관 문제나 습관일 가능성이 있어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면 상대를 지적하기보다 “소리가 조금 신경 쓰인다”는 정도로 낮은 강도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식입니다. 결국 단기간 교육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직접 충돌보다는 회피 전략이 가장 실용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