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행을 비롯한 ‘전통 금융’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대체 투자처이자 피난처로 비트코인을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위상을 갖게 됐다는 근거는, 비트코인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과 점점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나요? 최근 비트코인과 금 가격 사이 상관관계가 역사상 최고치라고 합니다. 이것 말고 다른 근거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던 계기는 2008년도 금융위기에서부터입니다. 2008년도 금융위기를 중앙은행의 화폐정책이 실패하여 발생한 것이라고 지적하였고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중앙은행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지게 된 것이 비트코인으로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총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어 금과 같이 '채굴량'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비트코인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금융시스템의 붕괴로 인해서이다 보니 지금처럼 미국은행들의 파산과 같이 금융시스템의 불안성이 커지게 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한정된 수량으로 인해서 그 가치가 더 커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김철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아직은 안정자산은 아니죠. 비트코인의 가격의 하락과 상승은 한계가 없습니다. 금처럼 아직 인정받진 못햇고 아직까지도 투기성 자산이라고 많이들 생각하죠.

    •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기존의 은행 시스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은행 시스템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도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금융사 파산등 안전자산의 대표격인 금융불안떄문에 비트코인으로 옮겨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