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노시환선수 장기계약 어찌보시나요?
한화의 노시환선수가 300억이 넘는 금액에 11년의 장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화는 강백호선수 계약이됐는데요.
우승에 대한 간절함은 보이나
너무 오버페이가 아닌가 싶은데 어찌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시환선수에 대해서 300억 계약은 한화의 가장 큰 문제로 부각이 될 것이고 그로인해 10년간 한화의 침체가 시작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시환선수가 국내야구에서 최고라고 생각을 하는 야구팬들은 단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팀에서는 꼭 필요한 선수지만 300억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장기로 묶어둘 필요가 있을 가치가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41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11년에 307억으로 엄청난 계약을 했으나, 1년단위로 보면 30억이 안되는 금액이고 또 물가상승률로 인해 실제 금액은 더 낮아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홈런왕을 할 정도로 꾸준하게 홈런을 쳐주면서 수비되는 철강왕 3루수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너무 오버페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노시환선수 11년307억원..개인적으로 오버페이라고 봅니다...통산하율도 2할중후반대로 알고 있는데..국내타자중에선 홈런을 어느정도 친다고해도 아직까지는 큭0 보여준게 어뵤다고 생각해서.....ㅜㅜ
한화이글스 내부적으로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라고 평가하는데 실제 한화이글스는 오래 하위권에 머물렀고, 스타 플레이어 부재, 팬 이탈 등 여러가지 문제점 노출된 상황에 작년에 팬 기대에 부응하는 엄청난 성적 올렸고 이런 분위기나 순위 가져가기 위해 노시환은 팀 상징성 가질 수 있고, 리그 최상급 장타력과 아직은 전성기에 해당한다는 평가로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았다는게 전문가 해석입니다. 냉정하게 평가하면 11년 계약은 30대 중후반까지 책임지며 3루 수비 포지션 노쇠화, 부상 변수 등 여러가지 리스크 감안하면 후반부 갈수록 오버페이에 해당합니다.
노시환 선수의 장기 계약 소식은 한화 구단의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가 느껴져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11년에 300억 원이 넘는 큰 금액은 분명 큰 투자이지만, 팀의 중심 선수로서 장기간 안정적인 전력 구성을 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강백호 선수와 함께 팀 핵심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런 대규모 장기 계약은 분명히 리스크도 동반하는데, 선수의 부상이나 기량 하락 등의 변수 때문에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기간과 금액이 큰 만큼 구단이 얼마나 장기적으로 선수 관리와 팀 성적 향상에 집중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겁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오버페이 우려도 충분히 이해되지만, 한화의 강한 우승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1년 300억인데 물가 상승률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버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총액은 많기는 하지만 노시환 선수가 어리고 국내에서 홈런왕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선수고 부상없고 수비 잘하는 젊은 거포니 충분히 가치로 계약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