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 휴직을 하고 싶다는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도 둘이고,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고 계시는 상황이라 사실상 손이 더 필요하진 않습니다. 8살 3살. 터울도 있어서. 괜찮은데. 생에 한번쯤은 육아휴직을 쓰고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경제적인 것도 걱정은 되고, 회사에서의 입지도 걱정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도 둘이고,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고 계시는 상황이라 사실상 손이 더 필요하진 않는데,

    남편이 육아휴직을 쓰고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것은 아무래도 직장생활이 버거웠난 봅니다.

    아이 양육은 하는 말이고 좀 쉬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때로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정말 원한다면 기회를 한번 주시는 것도 재충전의 기회가 될 듯합니다.

  • 남편분이 실제 육아 휴직을 내는 경우 회사에서 급여를 어느정도 인정 해 주는지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친정 엄마가 돌봐주고 있어 실제 육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진짜 쉬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어서 고민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기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게 보통 육아휴직은 아이 낳고 바로 사용하는 것이지 둘째 3살을 감안해도 아이 낳고 3년 후에 육아휴직을 회사에서 인정 해 줄지도 의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먹고사는데 지장이있다면 육아휴직을하시면 안되구요.먹고사는데 지장이없다면 몇달이라도 사용하시는것도 좋습니다.아이도 집에서 보시면 되구요.

  • 글쎄요??3살8살이면 굳이 육아 휴직을 낼 필요지는 않지만 남편분이 조금 휴식이 필요한것같네요 경제적으로 지장이 없으면 남편분이 하고싶은데로 해보라구하세요 그리하면 아마 활력소도 찿을수가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우선 남편분이 왜 육아휴직을 하고싶은지 정확하게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막연하게 자신의 시간을 갖고싶다라는건 뭔가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거 같네요. 회사에서 일이 힘이 들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 쉬고싶은지 물어보시고 질문자님이 잘 결정을 하면 좋을거 같네요.

  • 아이도 둘이고,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고 계시는 상황이라 사실상 손이 더 필요하진 않습니다. 8살 3살. 터울도 있어서. 괜찮은데. 생에 한번쯤은 육아휴직을 쓰고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경제적인 것도 걱정은 되고, 회사에서의 입지도 걱정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경제적인것이 제일 큽니다...경제력만 받쳐준다면 휴직을 가져보는것도 아이들과의ㅈ관계에 좋은ㅈ영향을 줄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