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모양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을 텐데, 매번 드라이기로 말리는 게 정말 은근 힘든거 너무 인정입니다ㅠㅠ
그런데 가끔 자연 건조하는 건 전혀 문제없다고 봐요!
다만 파마 머리는 드라이기 바람으로 컬을 잡아주면서 말려야 탱글함이 더 오래 유지되긴 해요.
자연 건조를 하실 땐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컬 방향대로 손으로 살짝 움켜쥐듯이 올려주면서 말려보세요.
그냥 두는 것보다 훨씬 컬이 잘 살아날 거예요.
너무 힘든 날엔 그냥 자연 건조하시고, 여유가 조금 있을 때만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살짝 말려주셔도 충분해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편하게 관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