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 식사 메뉴에 생선이 나올 경우 선택하지 않는 것은 발라먹기 귀찮아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점심 식사 메뉴에는 다양한 음식을 제공합니다. 그 중에서 내가 안 먹는 것은 선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선구이 같은 경우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은 싫어하기 보다는 발라먹기 귀찮아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선구이가 나올때 선택안하는건 여러가지 일수있겠죠

    먹기 불편해서도 그럴수있을것같아요

    하지만 생선을 좋아한다면 그정도는 상관없겠죠

  •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생선구이를 선택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뼈를 바르기 귀찮아 할 수도 있고 비린내 때문에 먹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회사 점심 메뉴에 생선이 나오면 집에서 먹는 거와는 달리 일단 발라먹기도 귀찮고 비린내도 나고 밥을 빨리 먹을 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먹다가 목에 걸리기라도 하면 큰일이죠.

    비린내 때문에 대부분 생선구이를 먹지 않는 거 같아요. 사람들과의 대화에도 지장이 있고 양치를 해도 비린내가 오래 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회사 점심 시간에 생선구이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생선을 발라먹기 귀찮은 면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비린 것을 싫어해서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그렇기도 하고 식사 후에 생선 비린내가 계속 지속되어서 조금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이죠. 퇴근 후에 먹는 건 술 안주로써 먹긴 좋아요.

  • 보통 고기류를 좋아하기때문에 생선류를 잘안먹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중에서도 굴비나 갈치 고등어 이런애들말고는 더 잘안먹더라구요 삼치나 가자미같은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