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심식사 메뉴는 각자 개인이 정하는거죠?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러가면 불편합니다 항상 점심 메뉴를 고르긴하는데 무언의 압박으로 같은 메뉴를 고르게끔 하는데 이분위기가 너무 싫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점심 메뉴는 각자 개인이 정하는 게 가장 좋고,

    회사 분위기상 무언의 압박이나 강요가 느껴진다면 그건 정말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본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거나 조금씩 다른 메뉴를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고,

    가능하면 소수라도 의견을 내서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습니다.,

    결국은 모두가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본인도 편하게 식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방법 찾으시길 바랍니다!

  • 식당은 어쩔 수 없이 같이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메뉴는 자기 맘대로 골라도 되지 않을까요? 같은 메뉴를 시켜야 더 빨리 나오는 경우라면 주변의 양해를 좀 구하고 고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용...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심메뉴는 무언의 압박으로 고르기 보다는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점심 메뉴를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르지 못함이 큰 이유는

    함께 같이 가는 직장 상사 때문은 아닌지 싶은데요.

    메뉴의 의사는 본인이 취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러 갈때 단일 메뉴를 선택한다면 구성원 각자의 취향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것은 건의하여 푸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그냥 그럴 때는 먹고 싶은 것을 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셔도 다른 분들 별로 크게 생각하는 것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냥 저는 이걸로 먹을께요 하고 말씀 한 번 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점심식사메뉴는 각자 개인이 정하는것입니다.무언가 압박감을 느끼면 따로 드신다고 하세요.점심시간은 개인의 시간이기에 같이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당당히 먹고 싶은 것으로 고르고 있습니다. 매일 먹을텐데 그걸 눈치봐가며 단체로 시킬 이유가 1도 없는 것 같아서요. 내돈 내고 내가 먹는 나의 한끼 식사인데 당연히 먹고 싶은것 먹어야죠. 그런 것 까지 강요하면 스트레스 될것 같습니다.

  • 팀이나 부서 회식 같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라면 전체 결정에 따라야 하지만 단순 점심식사 같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라면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같은걸 굳이먹을필요가있을까요 내돈주고먹는건데 그때는본인의 의견을 내는것이현명하죠 먹기실은걸 억지로먹기는아깝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