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학생입니다! 예전에는 죽음에 대해 무서워하지 않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부모님도이제 나이가 드시고 그러니까 무서워지더라고요..
돌아가시면 저 진짜 저도 따라 죽을거 같아요.. 평소에도 부모님께 짜증안내고 잘할려고 하는데.. 짜증을 날때가 있어요.. 바로 사과는하지만..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지금도 부모님 죽는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오고 평생 같이살고싶어요. 효도도 못해드릴까 너무 죄송하고.. 부모님께 너무 기대살고있는거 같아 집착인가? 라는 생각도들고요.. 부모님이 제 부모님으로 되신게 너무 죄송하네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