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이야기하더라구요. 친구란 오래전에 만났다고 친구가 아니고 현재 지금 내삶에서 서로 필요로하는 존재가 친구라구요. 자연스레 학교다닐때는 학교친구들이 친구가 되고 직장을 다니면 직장친구들이 친구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공감대가 없어지는 사람들에게 연락이 뜸해지고 멀어질수 밖에 없는건 자연스러운거에요.
하지만 질문자님이 신경쓰이신다면 예전 친구들에게도 한번씩 연락하면서 계속적으로 관계가 이어져 나갈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직장생활 하다 보면 친구들과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일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기분도 이해해요! 하지만 이렇게 계속 연락을 안 하다 보면 정말 사이가 멀어질 수 있어요ㅠㅠ 그래서 가끔은 짧게라도 친구에게 연락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도 비슷한 기분일 수 있으니 서로의 소식을 나누면 좋겠죠!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가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관계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