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이 덜 기분 나쁘게 지적하는 방법??
나이는 많은데 업무 협력이 잘 안되는 케이스가 잇는데여,
3자가 봐더 이러케하면 어떨까여 하는 식의 대화라 제안하는 정도인데 (실제 제 3자들도 지적이라고 안본)
지는 지적당하고 간섭당하는 것 같다는데, 결국 냅두다가 사달 냇거든여. 팀장님부터 깨지고
제도 혼낫 낫는데, 이게 마자여? 그 인가닝 10살 많은데 뭐라고 해야 대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안을 ~를 했으면 좋겠다는 투로 가능성을 열어두는 말투로 표현하고, 상대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협력 관점에서 접근하면 기분이 덜 나쁠 수 있습니다. 질문의 형태로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지적하는
방법은 쉽지 않으며
상대방이 지적에 대해서 본인이 배우고
반성해야될 부분이라고 인지 하지 않으면
어떤 상황도 부정적으로 받아 들일것
같습니다.
업무적 부분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오는만큼 회사보다는 퇴근후 술이나
식사를 한끼하면서 먼저 친밀감을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밀도가 올라가면 상대방이 나의 애기를
쉽게 넘기지는 못하는게 일반적이니 만큼
시간이 걸리겠지만
친밀감을 높인후에 요구하는 사항을
애기해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지적을 하게되면 상대방은 본인의 잘잘못을 떠나서 무조건 기분이 나빠지게됩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더라도 간접적으로 알려줄순있어도 직설적인 방법을 해선 안된다고봅니다.
이게 그 상대방은 좀 고집도 강하고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럴때는 기분 나쁘지 않게 지적하는 방법은 그 방법도 좋을 거 같은데 저는 이렇게 할 거 같다는 식으로 상대방으로 존중하면서 내 의견을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