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어린 아들 딸이 심하게 열나고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야 하는데요

남편은 병원비 못 준다고 아파도 참으라고 병원 치료가 왜 필요하다고 하니까 아내가 남편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해 당신 아프면 참을 수 있어 당신 말다했어 이렇게 화내는데 부인이 화를 낼만도 하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의 가족이 아픈데 병원비를 못준다고 하는 것이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가족이라면 당연히 많이 아프면 두발벗고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것이 마땅하거늘 어찌 참으라고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족들이 참 불쌍하네요..

  • 도대체 어느 아빠가 그런 소리를 하나요...

    아이들이 아파서 병원을 가야 하는데 데려다 주지를 못할 망정 병원비도 못 주겠다니요...

    본인 자식 아닌가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같이 살아가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셔야 할 듯요.

  • 질문자님 한 가정의 가장인 남편 분 께서 자녀가 아파서 열이나고하는데 병원에 못 가게 하고 병원 비도 주지 않는다면 아동 학대 이며 아버지 자격도 없으며 가장

    자격도 없는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녀가 열이 심하게 나고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를

    하게 하는게 부모의 기본 양육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비를 못 준다는 남편분의 말이

    비 상식적인것 같으며 정말 그런말을

    했다면 결혼생활 자체를 신중하게 고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 아니 아빠로서 자격이 없는것같습니다.

    본인의 자식이 아프고 열이나는데 본인이 당장 데려가지는 못할망정 돈이없어서 가지말라는게 무슨 헛소리인지 당연히 화내고 열받을만 합니다. 저같으면 당장 이혼입니다. 저런사람하고는 같이 살수 없을것같아요

  • 부모로서 자격이 없네요. 아이가 아프면 당연히 데리고가야지 돈을 못준다고 참아라고하는게 말이 되는소리인가요?

    이해가 되질 않네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245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기 때문에 아프면 필히 병원을 가야 합니다. 집에서 혼자 끙끙거리면서 참는다는 건 생각할 수도 없죠.. 아이 아버님이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 아버님과 원활한 대화를 통해 아이가 아프면 병원을 가는게 맞지 않냐는둥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꼭 병원에 데리고 가세요!

  • 누가 보아도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아픈데 아빠된사람이 병원을 안보낸다뇨

    병원비도 아까우면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 화낼만하죠 애들이 아픈데 지금 뭐하는가 싶고 먹는걸 줄여서라도 애들 병원비는 만들어내야하는게 우선인데 애 아빠가 그러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