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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쓰는사람은 나이든 아저씨가 머 그런이미지는 어디서 시작된건가요?

갤럭시 쓰는사람은 나이든 아저씨가 머 그런이미지는 어디서 시작된건가요? 언젠가부터 그런게 나돌더라구요 아이폰아니고 갤럭시 쓰는사람은 아저씨다 같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미디어에 노출이 되는게 큰 영향을 준거같습니다.

    아이폰은 유명 아이돌이나 배우등이 사용을 하는게 많이 노출이 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인식이 된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아이폰에 성능이 디자인이 뛰어났던건 사실이구요

    요즘은 폰에 성능은 평준화 되어 있고 남은건 디자인과 이미지로 갈리더라구요

    삼성도 광고쪽에서 좀 더 신경을 써서 이미지 개선을 해야하는건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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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갤럭시 쓰는 사람들은 과거에는 정말 그런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렇다고 갤럭시 쓴다고 해서 아저씨인 그런 이미지는

    지금은 모두 사라진 것 같습니다.

    폴더폰 정말 멋지잖아요.

  • 정확하게는 아이폰을 쓰면 약간 멋있게 보이던 시절이 있었고

    반대로 갤럭시를 사용하면 그런 멋을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고 있지만 이게 지금도 유효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아무래도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가 보급된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로 사진을 감성적으로 찍는게 유행이 되었고 아이폰이 감성적인 사진이 잘 찍힌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젊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많이 넘어갔고 그 결과가 갤럭시는 약간 나이많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긴 거 같은데 요즘은 갤럭시도 이쁘고 성능 좋아서 많이 넘어가더군요.

  • 스마트폰이 보급되는 시기에 갤럭시는 고가형과 저가형 모두 출시를 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아이폰은 프리미엄폰 1개만 출시를 하였습니다.

    이때 공짜폰이 대부분 갤럭시 시리즈가 되다보니 휴대폰 사용률이 낮은 연령대에서 상대적으로 비싼 아이폰이 아닌 갤럭시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갤럭시는 아저씨폰이 된것이고 아이폰이 조금 얼리어답터? 또는 젊은 이미지가 생성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좀더 색감이 잘 표현되다보니 셀카를 많이 찍는 연령대에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그런 이미지가 생긴것 같습니다.

  • 제 생각은 이미지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밈 문화에서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젊은 층이 아이폰을 많이 쓰고 직장인·중장년층이 갤럭시를 많이 쓰는 경향이 있어 그런 인식이 퍼졌습니다. 또 아이폰은 디자인·브랜드 이미지가 강해 ‘젊은 감성’ 마케팅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연령과 상관없이 두 제품 모두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순한 밈에 가깝습니다.

  • 요즘 갤럭시도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젊은 사람들도 많이 씁니다 옛날에나 그랬지 요즘은 반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갤럭시의 가장 큰 장점은 삼성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