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내란과 내전의 기준은
24년 대한민국은 반세기만에 또 친위쿠데타라는 민주주의의 위기에 봉착했는데요
그러나 다행히도 깨어있는 시민들과 민주정치세력때문에 쿠데타를 이겨내 가고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아직도 동조세력들이 준동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만들고 있는거 같네요
그래서 아직도 내란은 계속되고 있다고들 하는데요
이 강도가 심해지면 내전상황으로 변할 수있다고들 하네요
그런데 내란상황과 내전상태를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야 할까요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주주의시대로의 정상진행이냐 전제주의로 가는 위험상황의 기로에서 중요한 판단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전문가분들의 많은 혜안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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