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신을 기반으로 한 띠 개념은 한국 외에도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사용됩니다.
중국에서는 띠를 '쥐', '소', '호랑이', '토끼' 등으로 나누며, 음력에 따라 개인의 띠가 결정됩니다.
일본에서도 12지신을 "干支(간지)"라고 부르며, 음력 연도에 따라 띠를 사용합니다.
베트남에서는 12지신을 채택하되, 동물 이름이 중국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들 국가에서 띠는 개인의 출생 연도와 관련되어 있으며, 문화적 및 전통적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