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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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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최소 3년이상은 다녀야 이직을 할때에 유리한가요?

한 직장에서 최소 3년이상은 다녀야 이직을 할때에 유리한가요?

예를들어 1년~2년마다 이직을 하였는데 점점 더 큰회사로 이직을 한 사람과

5년동안 한직장에만 다니다가 이직을 하고자 하는경우에 어떤사람이 이직에 더 유리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1~2년 마다 이직을 하는 경우 채용하면 오래 다니지 않는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3년 정도는 채우는게 이직에 유리하기는 합니다. 1~2년 마다 이직을 하면서 차츰 큰회사로 이직하는 것은 년 수 보다는 개인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 것이며 5년 다니다가 이직하는것은 오랜 경험을 쌓기 때문에 반드시 어느게 유리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몇년을 근무했던 간에, 이직하게 될 회사는 질문자님이 전 직장에서 어떤일을 어떤 위치에서 전담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재직 기간이 길수록 유리하겠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 1~2년마다 이직하면서 점점 더 큰 회사로 간 경우는

    회사 규모가 점점 커진다는 건 본인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어요

    다양한 환경과 조직에서 경험을 쌓았다는 걸 어필이 가능해서용

    다만 너무 짧게 머무르면 금방 그만두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요

    프로젝트 단위 성과가 쌓이기 전에 이직하면 완결된 결과물을 증명하기 어려워요

    반면 한 직장에서 5년 이상 근속 후 이직하는 경우

    책임감과 충성도, 끈기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장기 프로젝트나 회사 내 변화 과정을 지켜본 경험이 강점이고 신뢰감이 커요

    다만 한 회사 방식에만 익숙해져서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구요

    업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 이직이 유리한 최소 근속 연수로는 보통 3년 전후가 안정적이구요

    다만 무조건 연수가 답은 아니에요

    짧게 다녀도 성과와 성장 스토리가 있으면 충분히 강점을 살릴 수 있그요

    오래 다녔어도 뭘 해냈는지가 없으면 마이너스가 돼요

  • 이직해서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볼 때 필수적으로 받게 되는 질문이 이직하게 된 이유입니다. 지원자가 해당 회사에서 잘 다닐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니까요, 따라서 자주 이직하게 되면 그만큼 회사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는 직원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한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직을할때 최소 몇년을 다녀서 이직을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직을 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해야지 몇년을 다니고 시간을 빼앗기는게 더 아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짧게 다녀도 이직을 한다는건 그만큼 그사람의 능력이 출중하다는 것입니다. 반면 5년정도 다니게 되면 사실 이직의 기회도 없었을것 같고 그정도면 나이도 30초중반이 되면서 이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질 나이입니다.

  • 한 직장에서 3년 이상 일하면 업무 숙련과 인내력을 보여줘 신뢰를 얻기 쉽습니다. 반면 1~2년마다 큰 회사로 이직하면 경험이 다양하지만, 자주 이직하면 안정성 면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의 성장과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 직장마다 달라요.

    모집공고에 조건이 잇으니까요.

    회사에서 원하는 자격이 잇으니까

    전문성을 높이고 이직하는게 아니라면

    빨리 이직하는게 더 좋을거구요.